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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강해] (마 13:44-50) 천국이 얼마나 좋기에

by 이서영 목사 2022. 2. 7.

[성경강해] (마 13:44-50) 천국이 얼마나 좋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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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얼마나 좋기에.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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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뉴욕에 있는 한 경매장에서 진주목걸이 경매가로 역대 최고가로 낙찰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소장하고 있던 순례자를 뜻하는 ‘라 페레그리나’로 불리는 진주목걸인데 무려 137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낙찰된 것은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소장하고 있던 진주목걸이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발견하지 못했다면 진주목걸이는 세상에 알려지지도 낙찰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 44절을 보면 “이를 발견한 ”라고 하였으며, 46절에는 “하나를 발견하매”라고 하였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극히 값진 진주를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시작은 바로 이 발견에 있습니다. 발견하지 못하면 천국이 좋은지도 모르고 소유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를 발견하면 그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라도 천국을 꼭 소유하려고 합니다.

•본문 44절을 보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고 하였으며, 46절에는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를 분명히 발견했기에 아낌없이 자신의 소유를 모두 팔아서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를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영의 눈이 뜨여서 천국을 발견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천국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지옥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옥을 발견했는데도 천국이 좋은지 모르겠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지옥은 어떤 곳입니까? 지옥은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집니다. 그런 지옥에 가지 않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끔찍한 지옥을 제대로 발견한 사람은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를 저절로 깊이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옥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도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지옥이 얼마나 좋지 않은 것인지도 발견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윌 칼튼(Will Carleton)은 “천국의 가치를 잘 알려면, 15분 정도 지옥에 있어 보는 것이 좋다”라고 하였습니다. ‘겨우 15분 쯤이야.’ 그런 생각은 큰 오산입니다. 아직도 지옥이 어떤 지를 발견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지옥이 어떤 지를 제대로 안다면 15분이 아니라 단 1분도 못 견딜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실낙원』(Paradise Lost)을 쓴 존 밀턴(John Milton)이 지옥에 대해 말하기를, “평화와 안식이 결코 살 수 없는 슬프고, 우울한 그늘의 땅, 모든 것에 다 있는 희망도 결코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지옥은 희망이 없고 절망만 가득한 우울한 곳입니다.

•여러분, 우울해본 적이 있었습니까? 우울하면 정말 죽을 지경에 빠집니다. 지옥은 그런 우울보다 훨씬 더 크게 우울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옥은 기쁨이 없는 곳입니다. 평화와 번영도 없습니다. 사랑과 정도 없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 살고 싶습니까? 그것도 끝을 알 수 없는 영원한 시간을 말입니다.

•본문 50절에는 지옥을 “풀무 ”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천국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은 풀무 불에 들어가게 됩니다.

•어릴 때 시골에서는 밥을 지을 때 나무로 불을 지펴서 지었습니다. 그럴 때 조그마한 풍로를 손으로 빙글빙글 돌려서 바람을 불어넣어 불이 더 잘 붙도록 해서 사용했습니다.

•호미나 곡괭이와 같은 쇠로 만든 농기구는 대장간에서 커다란 풀무 불을 사용해서 달구어 만들었습니다. 이 풀무 불은 대단히 뜨겁습니다. 적당히 뜨거운 정도가 아니라 쇠를 녹일 정도이니까 얼마나 뜨겁겠습니까? 지옥의 불은 그런 풀무 불과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옥 불은 이 풀무불보다 훨씬 더 뜨겁습니다. 일반적인 불이 아니라 유황불입니다. 심지어 그런 불이 얼마나 많이 활활 타오르는지 “불 못”(계 21:15)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소금이 불에 톡톡 튀듯이 뜨거워한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9장 49절이 말해줍니다.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지옥이 어떤 지 상상이 되십니까? 그러므로 지옥을 좀 더 깊이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셔서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를 더 깊이 발견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그리고 더 끔찍한 일이 있는데,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48절과 49절이 말해줍니다.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천국을 소유한 성도는 천국 그릇에 담고,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고 지옥을 소유한 불신자는 지옥 불에 내버린다는 것입니다. 서로 바뀔 수도 없고 서로 오고 갈 수도 없습니다(눅 16:26).

•“갈라 내어”라는 단어가 이것을 증명해줍니다. 이 단어의 동사원형은 ‘ἀφοριζω(아포리조)’인데, “분리하다(separate), 떼어 두다(set apart)”라는 뜻입니다. 떼내서 분리시킨다는 것입니다.

•한 번 지옥은 영원히 지옥인 것입니다. 따라 해보십시오. “한 번 지옥은 영원히 지옥이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나중에 믿으면 되지.’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부자든 가난하든 배웠든 못 배웠든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소유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지옥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로 있다가 종말을 맞이하면 곧장 지옥행입니다.

•일단 지옥에 들어가면 그때 가서 예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바다에 쳐진 그물에 잡히기 전에 좋은 물고기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후회하고 울면서 애원해도 물릴 수 없습니다.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그래서 본문 50절을 보면 “거기서 울면서 이를 갈리라”고 하였습니다. 한이 맺혀서 이를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적인 고통 때문에 이를 악물고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또한 살아 있을 때 ‘그렇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할 때 믿어야 했는데’라고 가슴을 치고 영원히 후회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을 꼭 믿으시고 천국을 소유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세 가지 비유 모두가 천국 비유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에 나오는 두 가지 비유는 내용이 서로 비슷해서 쌍둥이 비유로 불립니다.

•행동하는 입장에서 보면, 앞에 나오는 이 쌍둥이 비유는 사람이 해야 할 입장에서 살펴본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하나님께서 해야 하시는 입장에서 살펴본 것입니다.

•시간적으로 보면, 전자의 비유는 이 땅에서 진행될 때 일어나는 일이고, 후자의 비유는 세상 마지막 날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람은 천국을 소유할 기회가 있을 때 잡아야 하는데 이 세상이 끝나기 전에, 또한 각 개인의 종말이 오기 전에만 그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행동해야 할 일입니다.

•세상의 종말이든 개인의 종말이든 그 종말이 되면 그때는 더 이상 천국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사는 동안에 이미 각자가 소유해 놓은 천국과 지옥으로 각각 들어가서 살게 됩니다.

•그물에 있는 물고기의 선택권은 없습니다. 다만 물고기는 좋은 물고기가 되느냐 못된 물고기가 되느냐가 있을 뿐입니다. 사는 동안에 어떤 물고기가 되느냐에 따라 그릇에 들어가기도 하고 들어가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발견해야 하고 소유해야 합니다. 죽은 이후에 천국을 발견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때 가서 아무리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를 알고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를 알아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을 치고 통곡하면서 후회합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을 믿으시고 천국을 발견하시고 소유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고 발견하고 소유하고 계신다면 그렇게 해 주신 주님께 깊이 감사드리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천국은 발견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지옥을 발견하고 천국을 발견하면 지옥은 내버리고 천국은 사서 소유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세상에 그대로 있는 것이 좋고 세상이 전부인줄 압니다. 그래서 내세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그저 이 땅에 사는 동안 잘 먹고 잘 입고 예쁘게 건강하게 살려고 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 힘 자랑하고 많은 재물을 모아 돈 자랑하려고 합니다.

•이런 분은 아직 지옥도 천국도 제대로 발견하지 못한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보면 세상을 팔아 천국을 산 사람들이 나옵니다.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 천국 밭을 사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 천국 진주를 샀습니다. 이들은 천국을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무엇이 진정으로 가치가 있는지를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수지맞는 장사를 하였습니다. 엄청난 이익을 남겼습니다. 천국을 소유하게 된 것입니다. 다 팔아서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지만 오히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가장 귀하고 좋은 것을 얻었습니다.

•우리 서로 인사를 나눕시다. “감추인 천국을 발견하시고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감추인 보화를 얻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살면서 천국을 발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왜 입니까? 이렇게 좋은 천국을 왜 잘 발견하기가 쉽지 않을까요?

•그것은 황금이 가려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황금이 천국을 가려서 천국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A.B. 칠즈(Cheales)는 “황금가루는 모든 눈을 멀게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눈이 멀었기에 천국이 보이지 않습니다. 황금가루가 눈을 가려서 천국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한 소유 때문에 천국을 발견하지 못하고 소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 재물, 재능, 권력, 미모, 원만한 대인관계 등이 천국을 발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위해 예수님을 위해 나의 인생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판 사람은 오히려 천국을 잘 발견하고 잘 소유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있어야 할 것이 맞습니다. 잘 갖출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천국길을 가는데 도움이 되어야 하지 그것 때문에 천국길이 막혀서야 되겠습니까?

•번쩍 번쩍 빛나는 황금으로 만든 침대가 단잠을 가져다 줍니까? 잘 차린 비싼 음식이 입맛을 가져다 줍니까? 좋은 집이 천국 집을 살 수 있습니까? 아무리 넓은 수천 평의 땅이 있어도 천국에서는 땅 한 평도 가지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팔고 무엇을 사야 할지는 잘 알아야 합니다. 팔 것은 팔고 살 것은 사야 합니다. 이렇게 세상의 것으로 가려져 있는 것을 치워 버리셔서 감추어져 있는 천국을 잘 발견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천국은 마치 ~과 같다”라고 하시면서 세 가지를 비유로 들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치 무엇과 같다고 하셨지요?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다, 마치 바다에 쳐서 각종 물고기를 잡아 끌어올리는 그물과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본문 44절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천국은 이처럼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은 발견해야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더 발견하려고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발견하려고 애써야 합니까? 천국이 너무나 좋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얼마나 좋습니까? 도대체 얼마나 좋기에 얼마나 큰 가치가 있기에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살 만합니까?

•그렇게 투자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이미 천국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증거입니다. 자신의 전 인생을 투자해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감추어져 있는 천국이 그만큼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천국을 느껴 보셨습니까? 죽어서 천국에 가보지 않아도 이 땅에서 이미 그 천국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나의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드리면서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을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팔아 밭을 사고 진주를 사는 행동인 것입니다. 감추어져 있는 엄청난 천국을 발견하였기에 자신의 소유를 조그맣게 본 것입니다. 그래서 천하를 얻은 것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았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모든 것을 투자할 정도로 좋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우물쭈물하지 않고 아까워하지도 않고 즉시 가서 팔고 살 수 있었습니다.

•팔고 산 시간을 문법적으로 보면 과거형과 완료형입니다. 주저하지 않고 이미 팔고 산 것을 말합니다. 천국은 우물쭈물하는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결단하고 팔 것은 팔고 살 것은  산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시간적으로 보면 그런 사람은 이미 천국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런 사람은 언제 어느 때 그물에 끌어올려지더라도 천국 그릇에 담겨집니다. 천국은 이처럼 살아 있을 때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천국의 또 다른 모습은 어떻겠습니까?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이겠습니까? 천국에는 세상에 없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엄청난 부자라도 가난한 사람이라도 성공해도 실패해도 모두 불행합니다. 부와 성공이 행복을 보장해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이것과 상관없습니다. 세상에 없는 것, 즉 영원한 즐거움과 기쁨이 있습니다. 참 평화와 안식이 있습니다. 참 사랑과 정이 있습니다.

•또한 천국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없습니다. 죄와 사망이 없고 애통이 없고 우울이 없고 슬픔과 아픔과 고통과 괴로움도 없습니다. 분냄과 다툼과 시기와 질투도 없습니다. 근심걱정 두려움과 불평불만 원망도 없습니다.

•이처럼 천국에는 세상에 없는 좋은 것이 있고, 세상에 있는 좋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러하므로 천국이 얼마나 좋습니까?

 

 

•『돈 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은 가치도 적다”라고 하였습니다. 가치가 있을수록 치르는 비용도 큽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진주 목걸이가 가치가 있다고 여겼기에 137억 원이나 주고 산 것입니다.

•천국은 이보다 더 큰 가치가 있고 더 큰 비용을 들일 만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천국을 값으로 매긴다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얼마를 주어야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시간은 돈이라고 하였습니다. 시급을 10,000원으로 계산해보면 하루 8시간 일하면 80,000원입니다. 1년 동안 300일을 일했다면 24,000,000원이 됩니다. 100년이면 24억 원이고 1,000년이면 240억 원이고 10,000년이면 2,400억 원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기에 10,000년보다 훨씬 더 길게 삽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한 사람이 차지할 천국의 값만 하더라도 천문학적인 값이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천국을 값으로 살 수 없습니다. 가격이 얼마인지도 잘 모르지만 알아도 어림도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값의 천국을 살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무엇보다 천국은 유일한 길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 이외 것으로는 천국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천국의 가격이 얼마인지 아시고 이미 그 값을 대신 지불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불해야 할 천국의 가격을 이미 지불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살아있을 때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을 소유하게 되어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이 좋은 천국을 발견하시고 믿으시고 소유하시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 오늘 말씀드린 것은 2012 5 20일자로 참좋은제자들교회 주일설교 게시판에 “천국이 얼마나 좋기에 ( 13:44-50)”라는 제목으로 게시한  것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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