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경적자료/그리스도인의참자유

[그리스도인의 참 자유] 제3부 신앙의 자유 제3장 죄의 무감각으로부터의 자유

by 이서영 목사 2015. 5. 15.

[그리스도인의 참 자유] 제3장 죄의 무감각으로부터의 자유

 

 

 

[3신앙의 자유

 

 

 

 

 

제3장 죄의 무감각으로부터의 자유

 

3장 개요

 

  

 

   제3부를 시작하면서 시작부터 죄에 대해 언급한다는 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 죄를 해결 받아야 되기에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죄가 위로부터 오는 좋은 것들을 막기에 그 무엇보다 죄를 처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의 삶도 가정도 직장과 사업과 학업도 신앙도 교회와 나라마저도 계속 어려움에 처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죄와 사망의 종노릇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는 꼭 해결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죄를 지은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출발조차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죄의 종으로 눌려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를 지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의인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까? 죄를 유형별로 구분해보면 불신(不信)과 불법(不法)과 불의(不義)와 불선(不善) 등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죄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 때문에 패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돌이켜 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유형의 죄에 대한 무감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겸허하게 우리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하게 낮아지는 자에게 은혜를 더 많이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구원해 주셔서 죄로부터 자유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3장 내용

 

 

1. 죄는 꼭 해결되어야 합니다!

 

 

죄는 필수적으로 넘어야 할 성벽입니다. 우회해서 갈 수 있는 다른 길이 결코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죄와 부딪쳐야 하고 회개의 과정을 거쳐야만 천국에 갈 수가 있고 천국의 삶을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의 삶도 가정도 직장과 사업과 학업도 신앙도 교회와 나라마저도 계속 어려움에 처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죄와 사망의 종노릇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6:23).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14-15).

또한 죄의 종으로 자신을 드렸기 때문에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6:16).

에스겔 18 4절 하반절에도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고 했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죄가 들어와서 영혼이 죽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잘 될 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되어 있기에 아무리 잘해 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게 되는 것입니다(요삼 1:2). 돌이키면 살게 되는 것입니다( 33:18-19).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18:21-22).

그래서 죄 문제가 꼭 해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죄가 해결되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더러운 그릇에 밥을 담아 먹기보다는 깨끗하게 잘 씻어 놓은 밥그릇에 밥을 담아 먹기를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라는 그릇이 죄로부터 깨끗해져서 귀하게 쓰이게 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디모데후서 2 21절에서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죄가 있어서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5:8).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즉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되므로 기도가 끊기는 등의 어려움에 처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59:1-2).

그리고 우리가 죄를 깊이 깨닫지 못한다면 참된 신앙을 누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구속하신 사랑과 은혜를 깨달을 수가 없고 그 기쁨을 누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것에서 용서받고 자유하게 되어 화목하게 된 것을 누릴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신 ( 5:8)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5:9-11).

올바른 신앙의 출발점은 죄에 대해서 깊이 깨닫는 것과 하나님이 구속해 주신 그 사랑과 은혜에 대해서 깊이 깨닫는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7:24) 탄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하심을 얻은 자가 된 것입니다( 3:23-24). 하나님의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1:14). 이렇게 값없이 구원해 주신 주 하나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깊이 묵상할 때 큰 죄악에서 건져서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기뻐하면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됩니다.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5:20).

또한 찬송가 305장처럼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그러나 죄에 대한 무감각은 신앙생활을 황폐하게 하고 무미건조하게 만들고 의무감에 시달리게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우리가 죄 문제로부터 해결을 꼭 받아야 할 이유들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죄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보다는 마귀와 악하고 더러운 귀신들이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 5:8-9).

죄는 악한 영들의 먹이감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여전히 이것들에게 묶여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악하게 행하도록 빌미를 주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12:45).

우리가 이 세상에 살다가 끝나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9:27).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 25:46). 영원한 나라가 있습니다우리는 어떠한 나라에 들어가겠습니까그렇기에 이 죄를 깨끗하게 버려야 자유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그렇게 해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12:25, 28).

그러므로 이 죄에 대한 제3장을 회피하고 기호에 맞는 다른 장만을 골라 읽는다면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가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만날 수가 없게 됩니다. 관계회복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될 수가 없게 됩니다.

결국 이 책을 쓰게 된 취지가 무색하게 되어버립니다. 곧 하나님과 진정으로 동행하는 삶을 살 수가 없게 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참된 자유를 누릴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죄의 무감각으로부터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죄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죄에 대해서 우리 마음을 찢어야 합니다. 죄는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죄인입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이미 병들어 있고 부패하고 타락하였습니다. 이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은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로마서 3 10절에서 말하고 있고,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예레미야서 17 9절 상반절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양심도 우리가 죄인임을 자인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인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없다고 하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에게 대항함은 어찌 됨이냐 너희가 다 내게 잘못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29).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8-9).

죄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지 이제부터 비추어 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서 알게 했습니다( 1:19-20). 그런데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핑계합니다. 엉뚱한 우상과 같은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1:21-25).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1:21-23).

하나님을 알고도 고의적으로 무시한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서도 스스로 지혜롭게 생각한 죄도 지었습니다.

죄란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거부하고 반역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반역으로서 조물주인 하나님을 피조물인 인간의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우상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곧 죄입니다. 우리는 이제 죄를 몰랐다고 핑계 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15:22).

이러한 죄만 짓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1:28).

합당하지 못한 일이란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함,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함, 수군수군함, 비방함, 하나님을 미워함, 능욕, 교만, 자랑, 악을 도모함, 부모를 거역함, 우매함, 배약함, 무정함, 무자비함입니다.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고 합니다( 1:29-32).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5:19-21).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람들은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를 스스로 쌓고 있습니다.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2:4-5).

계속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을 한다면 하나님은 더러운 정욕대로 죄를 짓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그 결과로 서로 몸을 욕되게 하는 정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1:24-27). 죄인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 1:16)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이 행하는 것을 감찰하시고 그 행한 대로 보응을 하십니다.

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살펴보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기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숨겨지지 못함이라”( 16:17).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12:14).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23).

죄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죄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죄는 어두움에 가려져 있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빛이 들어올 때에야 비로소 더러운 것을 바라보게 되고 청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닫혀 있어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율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깨우침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에야 죄를 죄로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5:13).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16:8).

우리는 율법과 성령님의 깨우침을 통해 죄의 무감각으로부터 자유 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죄를 지음으로써 사망과 화를 자초하면서 살 것이 아니라, 죄를 떠나서 생명과 복을 택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그에게 청종해야 됩니다( 30:19-20,  5:3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5:33).

국가와 민족적으로도 죄에 대한 무감각으로부터 자유하여야 합니다. 어느 민족이나 국가도 악에서 돌이키면 살고 악한 것을 하게 되면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민족과 국가도 악행을 그치고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여야 합니다.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하게 하리라고 한 복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18:7-10).

우리는 죄에서 자유를 얻기 위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생명이신 예수님을 택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야 됩니다.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16:3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4:6).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철저히 무시하고 자기들 생각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21).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1:23).

말세인 줄도 모르고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유혹에 빨려들고 있습니다. 지혜가 있어서 깨닫고 자기의 종말을 생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32:29).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1-5).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솔로몬 왕보다 더 부자고, 더 지혜롭고, 더 권력이 많고, 더 즐겼던 왕은 없었습니다. 온통 즐기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시험적으로 즐겨보기도 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눈에 원하는 것을 금하지 않았고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막지 않을 정도로 즐겨 보았다고 했습니다( 2:1,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1:2)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도서 마지막에 고백한 말이 바로 이것입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12:13-14).

하나님을 모르고 제멋대로 세상 낙을 즐기고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솔로몬 왕보다 더 많은 쾌락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하므로 더 이상 하나님을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청종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청종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우리가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55:2).

죄는 지나간 때가 족합니다(벧전 4:3). 빨리 돌이켜야 합니다. 죄와 허물이 있으면 우리에게 오는 좋은 것을 우리 스스로가 막게 되기 때문입니다( 5:25).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원하시고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벧후 3:9,  18:11). 그러나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는 헛되니 우리는 우리의 계획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리라고 합니다( 18:12).

죄인 중에는 방탕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온 사람도 있습니다. 신앙인의 죄가 되는 경우를 금식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58:3-5).

   이는 비단 금식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말로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8)는 것입니다.

   곧이어 이사야 58 6절과 7절은 기뻐하시는 금식이 나옵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은 하나님을 먼저 경외하되, 이웃을 풀어주고 용서하고 돌보는 등의 순종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한 자를 기뻐하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41:1).

   이렇게 기뻐하는 금식은 빛이 새벽 같이 비치고, 치유가 급속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항상 인도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있다라고 대답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더 많은 다른 보상이 이사야 58:8-12절에 나옵니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58:11).

   그릇된 예배에 대한 것도 살펴보기로 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기분대로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심령에 통회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떨면서 듣고 순종하는 예배를 받으십니다.

   그래서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51:17)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이사야 66 2절에서 5절 상반절에서 어떤 예배가 그릇되며 어떤 결과가 오게 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 또한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말미암아 떠는 자들아 그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것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것보다는 귀신들에게 제사한 것이 됩니다. 이들을 낳은 반석을 상관하지 않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보시고 미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32:17-19).

 

 

3. 죄에는 어떤 종류가 있겠습니까?

 

 

죄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죄를 종류별로 구분해보면, 불신(不信)과 불법(不法)과 불의(不義)와 불선(不善) 등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먼저, 불신에 대해 살펴보면 불신은 불신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행위입니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6:9).

   즉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14:23).

불신을 하지 않으려면 가장 먼저 믿음의 대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1:6).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요일 2:22-23).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사탄이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하면 얼씨구나 좋다고 하면서 따라 가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으면 예수님을 실망시키게 됩니다. 바다에서 큰 광풍이 일 때에 제자들이 죽게 되었다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이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4:40)라고 하셨습니다. 물 위를 잘 걷다가 그만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베드로 보고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14:31)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9:23).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19:26,  10:27,  18:27).

예수님은 믿음을 보시고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죄를 지은 한 여자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7:50).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8:48). 죽은 회당장의 딸도 살아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때도 말씀하시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8:50)고 하셨습니다. 백부장의 하인의 중풍병을 고치실 때도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8:13)라고 하셨고, 두 맹인들의 눈을 밝게 하실 때에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믿음대로 되라”( 9:29).

우리가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 예수님은 우리에게 믿음으로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야고보 역시 믿음의 위대성을 강조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5:15-16). 그러나 우리가 믿지 않으면 예수님은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13:58).

그리고 불신을 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처럼 여길 만큼 너무 귀한 것이므로 예수님이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1:33)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벧후 1:20-2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1).

 

두 번째로, 불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요일 3:4).

하나님 방식으로 살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행위인 것입니다. 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지만 듣지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입니다.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알게 되는 것입니다( 8:47, 요일 4:6).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8:21,  3:35)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날에 많은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고 말하지만( 7:22) 그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7:23)고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베드로를 꾸짖듯이 꾸짖으실지도 모릅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16:23). 그리고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6:46)고 말씀하실지도 모릅니다.

   이들은 입술로는 공경하되 마음은 멀고 헛되이 경배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7:6-7,  15:8-9).

선한 길로 가지 아니하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6:19)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처럼 되는 것입니다( 7:24).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는 것입니다( 1:3).

 

세 번째로, 불의는 의롭지 않게 사는 것입니다.

 

   “모든 불의가 죄로되”(요일 5:17).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가지고 있는 것을 옳은 곳에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불의의 병기로 드려버리는 행위입니다.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6:16, 19).

의롭게 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사람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일 3:10).

그러나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입니다.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요일 2:29).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이 있습니다. 이 말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불의를 하게 되기도 하고 의를 행하기도 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3:9-10).

무릇 더러운 말은 우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쳐야 하는 것입니다( 4:29).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므로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 되어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게 되는 것입니다( 3:2).

우리의 죄악에 대해 우리 스스로가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직고하게 됩니다(벧전 4: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12:36-37).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게 됩니다. 심판주가 우리 문밖에 서 계시는 것을 알고( 5:9) 우리의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해줘야 합니다( 4:5).

그리고 사람이 성을 내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불의를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해야 하는 것입니다( 1:19-20). 우리가 이렇게 불의하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고전 6:9).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시므로 아신다는 것입니다( 3:25).

 

네 번째로, 불선은 선을 행할 줄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4:17).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을 속이는 사람들입니다( 1:22).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 되므로 아무런 유익이 없게 됩니다( 2:14, 17).

하나님은 오직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누어주기를 잊지 않고 행하는 제사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13:16). 성경을 주신 것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인 것입니다(딤후 3:17). 하나님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6:8).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인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인 것입니다( 2:10).

선을 행하지 않고 악을 행하면 하나님을 뵈옵지 못한 것이 되고 선을 행하면 하나님께 속한 자인 것입니다(요삼 11). 그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해야 합니다( 15:2).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고,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12:17, 21).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장래에 우리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게 하는 것입니다(딤전 6:18-1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5:29).

 

 

4. 죄로 물든 마음을 찢읍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살아계시고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13: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1:8).

하나님께서 우리가 행복을 누리도록( 33:29)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하나님 자신의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17:7).

그러나 사람들은 끝없이 배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향하여 부지런히 선지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하셨지만 거절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돌이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길 원하셨지만 백성들은 이를 무시해버린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역시 하나님께서 수없이 주님의 종들을 통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하게 통회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우리 것이 되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십니다( 4:6, 벧전 5:5).

여후디가 두루마리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은 이를 거부하고 칼로 베어 화로 불에 던져 두루마리를 모두 태운 사건이 있습니다.

여후디가 서너 쪽을 낭독하면 왕이 칼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두루마리를 모두 태웠더라, 왕과 그의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 36:23-24).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과 회복과 능력의 말씀을 찢어 내버리는 것이 아니라, 죄로 물든 우리의 마음을 찢어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2:12-13).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뿌린 제단 위에 있는 우리의 쪼개어진 상한 심령 위에 성령님의 불로 태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몹시 안타까워하신 죄악에 대한 성경구절을 몇 가지 인용해 보았습니다.

 

  5:30-31

이 땅에 무섭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34:8-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 떼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 떼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23:1-7, 13-18, 23-28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 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맹인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17-24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 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13:2-3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여 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아모스 5:10, 12-13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3:11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33:30-32

인자야 네 민족이 담 곁에서와 집 문에서 너에 대하여 말하며 각각 그 형제로 더불어 말하여 이르기를 자, 가서 여호와께로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보자 하고,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으로는 이익을 따름이라, 그들은 네가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며 음악을 잘하는 자 같이 여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거니와.

 

    1:10-15, 23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 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  18:14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점쟁이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하지 아니하시느니라.

 

  ✛  7:11-13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둔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 너희가 그 모든 일을 행하였으며 내가 너희에게 말하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였느니라.

 

  ✛  1:4-11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까닭이냐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음이라.

 

   이러한 죄악에 대한 무감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겸허하게 우리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철저하게 무능하고 무익하고 흉한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하게 낮아지는 자에게 은혜를 더 많이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32-34).

   그러면 우리를 구원해 주셔서 죄로부터 자유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별로 문제가 없는데’, ‘아니, 별로 마음에 와닿거나 찔리는 것이 없는데 등의 말을 하게 된다면 분명히 화인 맞은 양심인 것입니다. 자신이 죄의 감옥에 있는 줄도 모르니까 빠져나오려고 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의 종으로 눌려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죄에 대한 무감각으로부터 자유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죄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철저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 때문에 패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돌이켜 살기를 간절히 원하시므로 말씀하셨습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18:30-32).

 

 

[ⓒ 2023 로고스성경연구소 https://logosbibleinstitute.tistory.com 소장 이서영]
 

 

 

 

 

 

 

 

댓글